✅12월 3일 시장 주도주
▶️AI
구글 도전에 GPU 확장으로 맞불…엔비디아, 시놉시스와 혈맹
(https://buly.kr/jaSGgN)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ISC, 에이디테크놀로지, 동진쎄미켐, 테크윙
-PCB: 태성,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심텍
-AI: 노타
-MLCC: 삼성전기
▶️로봇
관세 턴 현대차그룹 `26년 인사 키워드, 'AI·로봇·자율주행'
(https://buly.kr/CWvDqjY)
-로봇: 고영, 에스피지, 삼현, 우림피티에스, 한라캐스트, 에스비비테크, 로보티즈, 디아이씨, 링크솔루션,
▶️제약바이오
‘삼성표 신약’ 첫발…삼성바이오에피스, ADC 신약 후보 美 임상 신청
(https://buly.kr/6XnSdbE)
-제약바이오: 삼양바이오팜, 삼성에피스홀딩스, 이뮨온시아,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이뮨온시아, 바이젠셀, 코오롱생명과학
-AI의료: 프로티나, 로켓헬스케어, 씨어스테크놀로지, 쓰리빌리언
▶️자동차
미국 상무 “한국 자동차 관세 15%, 11월1일자 소급 인하” 공식 확인
(https://buly.kr/90c4N1x)
-자동차: 현대차, 코오롱모빌리티, 현대오토에버, KG모빌리티
▶️2차전지
美 ESS 배터리 1년새 59% 증가…고속 성장 지속
(https://buly.kr/7mClVKD)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엔켐, 삼성SDI, 엘앤에프
▶️보안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털렸다
(https://buly.kr/2Uk24rI)
-보안: 소프트캠프, 카티스, 싸이버원
▶️고속터미널
'고터 재개발' 천일고속 또 상한가…보름간 700% 급등
(https://buly.kr/8phJOEa)
-고속터미널: 천일고속, 동양고속
오늘 알아야 할 5가지
1) 달러-원 1460원대 지속
FOMC 회의를 대기하는 가운데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2원 오른 1469원 수준 마감.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 시장에서 한달 여만에 가장 많은 1.2조 원을 순매수하면서 환율의 상방 압력을 다소 상쇄. 스코셔뱅크는 “연준 정책 전망, 연준 지도부 교체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 계절적 추세”를 고려할 때 “현재 달러가 이 반등을 지속할 여지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1995년 이후 달러 지수(DXY)는 12월 평균 약 0.9% 하락
2) 비둘기 연준 의장 대비하는 시장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을 내년 초에 발표할 생각이라며, “이제는 한 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힘. 또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해싯을 언급. 최근 해싯이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급부상하자 2026년 추가 금리 인하에 베팅하는 신규 포지션이 인기를 끌고 있음. 브랜디와인글로벌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는 “해싯이 지명될 경우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는 베어 스티프닝”이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를 상회하고 있는 만큼 단기 금리는 하락하더라도 장기 국채 금리는 오를 수 있다고 지적
3) BIS, 대형 헤지펀드와 딜러 밀착 지적
세계 최대 헤지펀드들은 딜러들과의 긴밀한 관계 덕분에 채권 시장에서 소규모 경쟁사들보다 “상당히 높은” 레버리지를 매우 낮은 비용으로 축적하고 있다고 국제결제은행(BIS)이 지적. BIS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들이 10대 헤지펀드에 적용한 평균 헤어컷(레포 거래에서 담보 가치의 감액)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음. 글로벌 레포 시장에서 헤지펀드들의 활동은 당국자들의 규제 목록 상위권에 올라있음
4) 美 MMF 자산 8조 달러 돌파
미국 머니마켓펀드(MMF) 자산이 사상 최초로 8조 달러를 넘어섰음.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영향. 투자자들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MMF 수익률이 다른 금융상품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MMF로 자금을 계속 이동. TD증권은 “금리가 서서히 하락함에 따라 유입 속도도 점차 완만해지겠지만, 역사적으로 2% 이상 수익률은 MMF로의 자금 유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왔다”고 분석
5) 푸틴, 우크라이나 동맹국 선박 공격 가능성 경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국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을 경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국가들의 선박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 지난 일주일에 걸쳐 러시아와 연관된 유조선이 집중 공격을 받은 가운데 한 선박 운항업체는 러시아 항로에 선박을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장기간 교착 상태를 이어가면서 양측이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세를 강화하며 갈등이 더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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