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오늘의 시황

2025-11-14 금일의 시황 및 주요 뉴스

뿍꾸빠 2025. 11. 14. 09:23

✅11월 14일 시장 주도주

▶️제약바이오
일라이 릴리와 손잡자…에이비엘바이오 이틀새 50% 쑥
(https://buly.kr/ESzRtXK)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셀트리온 
-비만: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인벤티지랩,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한미약품
-AI의료: 신테카바이오, 온코크로스

▶️반도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내년이 더 기대 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https://buly.kr/Ezjiq4N)
-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고영, 하나머티리얼즈, 이오테크닉스, 원익IPS, DB하이텍, 싸이닉솔루션
-PCB: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태성, 심텍

▶️2차전지
살아난 2차전지, ETF 수익률 '싹쓸이'...ESS 사이클로 반등 모색
(https://buly.kr/FLZEng9)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후성, 엘앤에프 
-동박: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금융/지주
반도체 숨고르기에 바이오·고배당주 뜬다
(https://buly.kr/C0AqABd)
-금융: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지주: HD현대, 두산, HS효성, 한화,  GS, SK  

▶️전력
정부, 내달 제12차 전력수급계획 수립 착수…SMR 건설·해상풍력 비중 높인다
(https://buly.kr/BIVo6hs)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우진, 현대건설 
-전력:  LS ELECR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오늘 알아야 할 5가지

1) 해외투자 확대에 원화 불안 지속
달러-원 환율은 간밤 전일 대비 약 4원 내린 1465원 마감. 미국 셧다운이 종료된 영향에 달러 약세가 전반적으로 나타났음. 10월 중 국내 개인의 해외주식 순매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거주자 특히 국민연금의 달러 매수세가 시장 상황을 더욱 흔드는 모습. 한국은행은 10월 달러-원이 상당폭 상승한 배경으로 매파 FOMC에 따른 달러 강세, 일본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엔화 약세와 함께 “거주자 해외증권 투자 지속”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

2) 12월 인하에 신중한 연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12월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혔음.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다며,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 클리블렌드의 베스 해맥 역시 당분간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며,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이 우리의 신뢰성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약 3% 수준으로 너무 높다”며, “미국 경제의 일부 부문은 매우 견조한 모습이지만 노동시장의 일부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

3) 美 셧다운 파장
셧다운이 종료되었지만 경제지표 공백이라는 파장이 당분간 지속되면서 연준이 12월 기준금리를 내리기 힘들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 에버코어ISI는 연준 내 분열이 깊어져 파월 의장이 이를 통제하기 어려워졌다고 주장. 스트라테가스는 통계 공백 여파로 “통화당국은 당연히 신중하게 움직이고 싶어하겠지만 그 결과 노동시장 여건이 4분기에 더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 BMO 프라이빗웰스는 “물가·고용 데이터가 누락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면서 정부 정상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

4) EU, 달러 유동성 대안 검토
유럽 금융안정 당국자들이 연준 달러 유동성 지원기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여러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달러를 공동으로 운용하는(pooling) 내용의 대체 시스템 구축을 논의 중. 이번 논의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한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미국 정부 셧다운이 종료되고 경제지표 발표가 재개되면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5)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자산운용 SEC 등록 취소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자산운용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을 취소. 버리는 “2027년 주당 50달러”에 팔란티어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옵션에 약 92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음. 그는 “때로는 거품이 보일 때가 있다”며 시장 과열을 경고해 왔음. 등록 취소는 그가 헤지펀드를 폐쇄하거나 사실상 외부 투자자 없이 내부 운용 체제로 전환할 가능성을 시사. 그는 2008년에도 전신인 사이언 캐피털을 폐쇄한 바 있음

 


 

美 연준위원들 잇따라 "금리동결 적절" 발언…인하기대 축소 | 연합뉴스

다음 달 9∼10일(현지시간)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회의를 앞두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해야 한다는 매파 성향(통화긴축 선호) 연준 위원들의 공개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3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이코노믹 클럽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2%)으로 되돌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다소 긴축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통화정책이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 부근에서 유지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지난달 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12월 추가 인하는 기정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FOMC 구성원 간 강한 견해 차이가 있음을 시사한 상태다.

연준 위원 간 의견이 뚜렷하게 갈리면서 월가에서는 연준이 12월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뚜렷한 전망을 제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13일 기준 연준이 12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8%,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52%로 각각 반영했다.

1주일 전만 해도 금리 동결 확률은 30%에 불과했는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동결 결정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005400072

 

美 연준위원들 잇따라 "금리동결 적절" 발언…인하기대 축소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다음 달 9∼10일(현지시간)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회의를 앞두고 기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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